온 가족을 행복하게!! 자연그대로 화장품


이은주 한살림서울 조합원

 

과거에 내가 주로 사용하던 화장품은 고가에 이름만 들어도 알아주는 외국 브랜드였다. 브랜드에 대한 막연한 믿음 때문에 그랬는지 성분이나 쓰임새 등을 확인하는 일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화장품을 사용할 때, 전에 없던 뾰루지가 올라와도 심지어 피부가 더 호전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으레 무심히 지나치기까지 했다. 값비싼 고가화장품이기에 무작정 선호했을 뿐, 피부 성향에 따라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이런 화장품에 대한 무심한 태도가 바뀐 건 불과 1년 전, ‘자연그대로’라는 한살림 화장품을 알게 된 후부터다.

  올해 대학생이 된 딸아이에게는 예전부터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기초화장품에 무척 신경이 쓰였다. 기초화장품이 좋지 않으면 색소화장품을 사용할 때 피부트러블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름 천연제품이라는 고가의 화장품을 사용했지만 피부트러블은 없어지지 않았다. 이런 저런 고민을 하던 차에 한살림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자연그대로를 접하게 되었다. 성분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눈에 들어오는 좋은 성분이 많았다.

  천연식물 16종의 추출물을 비롯해 콩 유래 레시틴을 사용한 다중층 천연 리포좀 공법의 고급 리포좀 스킨이라는 점과 천연 아로마 향을 사용했다는 점. 더욱 신뢰를 주었던 것은 인공 색소, 인공 향, 인공 계면활성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 등이었다. 향기는 어찌 이리 은은한지, 화장품 향에 민감했던 나 또한 즐겨 쓰게 되었다. 가격 면에서도 과거 외국 브랜드 화장품을 쓸 때보다 몇 배 절감효과를 느낄 수 있었다. 자연그대로 화장품의 효과와 효능이 매우 뛰어나 우리 집에선 영구 소장가치가 있다고 할 정도이다.

  자연그대로 화장품을 사용하면서부터 내 피부가 덜 피로할 것 같은 느낌이 늘 샘솟는다. 남편 또한 자연의 벗 스킨로션과 함께 자연그대로 화장품을 주로 애용한다. 자연그대로 화장품은 이제 우리가족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생필품이 되었다. 여동생마저도 한살림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이제는 내 친지 및 주변 이웃들에게 자연그대로 화장품을 아낌없이 추천 해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늘 충만해서인지 요즘, 난 행복하다. 자연그대로 화장품을 만났고 한살림 조합원이라는 내 명함 때문이다.

Posted by 한살림연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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