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야채스프라고 부르는 채소액은 엽산, 철분, 비타민D를 비롯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체세포 활성화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채소액은 유기 재배한 무, 당근, 우엉, 표고, 무청 등 모두 다섯 가지 재료가 사용됩니다. 이 가운데 우엉과 자연건조 표고버섯을 제외하고 모두 한살림 생산지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합니다. 하늘빛은 2011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과 유기가공인증을 받았습니다. 채소액은 다섯 가지 채소를 깨끗하게 손질하고 면보에 종류별로 따로 담아, 스테인레스 가공탱크에서 끓여 1시간 정도 각각의 성분이 충분히 우러나도록 둔 뒤 잘 걸러낸 맑은 액만 진공포장을 하고 멸균 후 포장하여 공급합니다. 채소액에 사용하는 물은 계룡산에서 흘러나오는 지하수를 자외선 살균램프 등 자체 지하수 관리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며 식품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새해, 몸을 맑게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는 채소액으로 건강하게 시작해보세요!





Posted by 한살림연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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