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로 보기 2015.11.05 18:35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

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31호



대서(大暑, 7월 23일) ‘더위에 염소 뿔도 녹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가장 심해지는 때입니다. 농부는 논밭의 김매기, 논밭두렁의 잡초 베기, 퇴비 장만 등으로 쉴 틈이 없습니다.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고, 채소가 풍족하며,과일이 가장 맛있는 시기입니다.

 

표지소개 - "자연 안에서 쉼표를 그리다"


Posted by 한살림연합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