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로 보기 2015.11.05 18:38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

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32호



입추(立秋, 8월 8일)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입추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밭에서는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기 시작합니다. 논에서는 더위와 잦은 비 때문에 발생하는 목도열병, 벼멸구 등을 막기 위해 농부들이 구슬땀을 흘립니다.

 

표지소개 - "바다 먹을거리를 책임져 달라는데 그만둘 수 없잖아요?"



Posted by 한살림연합소식